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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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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작가는 흙이 가진 고유의 질감이 좋아 도자기를 시작 했습니다. 도예학을 전공 후 도자기 재료를 개발하고 실험하는 연구원으로 일하며 유약과 흙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은 후 2006년 개인스튜디오를 오픈했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위해 실험과 실패를 반복했던 몇 년간이 흐르고 난 뒤 흙 질감을 은은하게 드러내는 다양한 컬러의 색 유약을 바른 모던한 디자인의 식기 라인을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 하였습니다. 500가지가 넘는 유약 샘플은 그동안의 치열했던 연구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이 후 전 세계의 식문화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의 연구하여 "즐기는 그릇"이라는 컨셉의 새롭고 진보적인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2013년 박람회 출품을 시작으로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공예의 본질에 대해 더욱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수공예적인 완성도를 위하여 장인들을

영입하고 또 도예를 전공한 젊은 장인들을 양성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도자기를 사랑하는 젊은 장인의 양성은 제품 하나하나에 공예적인 가치를 부여 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우리 기술의 핵심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DDP (동대문 디자인프라자) 본점 매장을 오픈 하였고,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을 시작로 백화점과 온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제 1스튜디오를 2006년 오픈한 이후 2017년에 제2,제3 스튜디오를 연이어 오픈하였고, 2018년에는 디자인 전문 스튜디오인 "김성훈도자기

연구소"를 설립하여 일상의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올바른 그릇을 디자인 하고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