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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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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경기도 이천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시작한 김성훈도자기는 프리미엄 세라믹 브랜드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의 조화를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일상의 음식도 셰프의 상차림처럼 빛나길 원하는 사람과 매일 써도 질리지 않는 편안한 그릇을 원하는 사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김성훈도자기의 모든 시리즈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식문화를 연구한 결과로 어떠한 상차림에도 어울리도록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최상의 품질을 위해 직접 연구개발한 유약과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며 수십년 경력의 장인들과 젊은 세라미스트들이 협업하여 윤리적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What we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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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가 쓰는 그릇은 항상 동그란 모양일까?

음식을 담지 않아도 예쁠 수는 없을까?

도자기그릇은 왜 항상 무겁고 불편할까?

내가 매일 쓰는 그릇인데 과연 어떤 사람들이 만들었을까?

김성훈도자기는 우리가 한번 쯤 생각했을 이런 의문들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우리의 디자인은 깐깐합니다. 조금의 불편이나 미적인 아쉬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깐깐한 사람들이 만듭니다.  그들의 눈에 못미치는 제품은 결코 완성품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손맛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멋은 오래 써도 질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일상의 음식도 셰프의 식탁 처럼 빛나게 해주는 그릇

플레이팅이 재미있는 놀이 처럼 설레임을 주는 그릇

​그렇지만 매일 매일 손이 가는 그릇

우리는 그런 그릇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How we 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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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에는 만든 이의 혼이 담겨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조금 더 정성을 기울인 것은 누구나 알아보는 법입니다.  김성훈도자기를 만드는 이들은 지나치리 만큼 깐깐하고 엄격하지만 누구보다도 도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김성훈도자기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젊은 도예가들과 오랫동안 우리의 도자산업을 지켜온 장인들이 함께 정성들여 만드는 High-end 도자기 입니다.  도자기에 대한 자부심은 고스란히 녹아들어 우리의 제품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우리는 윤리적이고 공정한 제조를 추구하며 공예의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Glaze

김성훈도자기의 유약은 작가가 직접 연구하고 만듭니다.

트렌드에 맞는 컬러를 연구하고 선별하여 유약테스트의 과정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실험을 거친 500여개가 넘는 유약중에서 합격점을 받은 아주 소수만이 제품으로 출시 되며 매년 시즌 컬러로 소량의 한정판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Safty

매년 세라믹기술원(KICET)에서 중금속 시험 성적서를

발급 받고, 방사능 측적을 통한 안전성을 고시하고 있으며국내에서 생산되는 흙과 함께 유약을 만들때 사용하는 원료 또한 원산지를 꼼꼼히 따져 식기에 적합한 안전한 재료만을 고집합니다.